top of page
사람의 판단에 흔들리던 현장을
기준과 구조로 안정시키는 CM 김영익입니다.
현장에서 반복되던 문제를 개인의 경험이 아닌
공통 기준과 구조로 해결합니다.
공정과 리스크를 구조적으로 관리하는 CM

소개
김영익 (CM · 프로젝트 관리)
저는 여러 프로젝트 현장에서 CM 업무를 수행하며,
반복되는 문제들이 개인의 경험에만 의존하는 구조에
한계를 느껴왔습니다.
사고 이후의 대응이 아니라,
리스크가 발생하기 전 단계에서
판단 기준을 정리하고 업무 구조로 고정하는 역할을
수행하고 있습니다.

bottom of page